JUNG JI SOOK

정지숙

b.1987 -

CV


Education

2014 MFA Ceramics, Kookmin University, Korea

2012 BFA Ceramics, Kookmin University, Korea 


Solo Exhibition

2022 

Lumpy Bumpy, Gallerydoqument, Seoul, Korea

Feeling Lab, Theuntitledvoid, Seoul, Korea

Living Garden, Gallerycolorbeat, Seoul, Korea

2021 

Various Kinds of I, GalleryGBD, Busan, Korea

Crafts On The Hill, Seoul, Korea

Art House Yeonchung, Seoul, Korea

Space UM, Seoul, Korea

Jeonjin Moonhwasa, Seoul, Korea

2019 

Marunuma Art Park, Asaka, Japan

A Blue Whale, Seoul, Korea

2017 

Gallery Knot, Seoul, Korea

2015 

Gallery Planet, Seoul, Korea


Group Exhibition 

2022 

Dancing Grid, Spacebe, Seoul, Korea

MIRAGE, VLABgallery, Madrid, Spain

2021 

Four Rooms, Four Questions, Clayarch Gimhae Museum, Gimhae, Korea

2019 

Unfamiliar Harmony, Azabujubangallery, Tokyo, Japan


Residence

2021 Clayarch Gimhae Museum, Gimhae, Korea

2019 Marunuma Art Park, Asaka, Japan

 

Major Prize

2020 Association Prize, Young Korean Artists Award

2019 Grand Prize, Gwanghwamun International Art Festival

2017 Grand prize, Design Art Fair

2014 Artist of the Year Award, Craft Trend Fair


Artist Statement


나는 생존의 본능을 지닌 생명체이자 작가이다.

작가로서, 내가 찾아내는 흥미로운 진리를 작품으로 표현하고 싶다.

이제 ‘살아있음’을 표현해보자!


살아있는 덩어리를 시각적으로 표현함에 있어 변형과 가소성이 용이한 ‘점토’라는 소재를 주재료로 사용하였다. 점토로 사람 또는 동물을 단순화하여 거의 덩어리에 가깝게 형상을 만들고, 표면에는 점토 알갱이나 일상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 작고 잡다한 것들, 질감이 재미있는 재료 등을 불규칙하게 뭉쳐 뒤덮었다. 이생명체 덩어리는 주로원색적인 색채로 표현했고 전체적 윤곽이 느슨한 곡선으로 이뤄져 느리게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최근에는 일상에서 사용되거나 버려진 사물을 작업 소재로 끌어오기도 한다. 사라짐, 죽음이 연상되는 소재를 사용함으로써 그와 대비되는 ‘살아있음’의 기억을 아련하게 환기시키기 위함이다.

Works

충만, 2021

Acrylic and pencil on clay, 32 x 22 x 93cm

예리, 2021

Clay, 15 x 17.7 x 35.5 cm

숨쉬다, 2021

Acrylic and pencil on clay, 33 x 24 x 34cm

느낌의 덩어리, 2022

Clay, Foam clay, 13 x 17 x 35cm

Installation View

Jisook Jung

정지숙

b. 1987 -

CV


Education

2014 

MFA Ceramics, Kookmin University, Korea

2012 

BFA Ceramics, Kookmin University, Korea 


Solo Exhibition

2022 

Lumpy Bumpy, Gallerydoqument, Seoul, Korea

Feeling Lab, Theuntitledvoid, Seoul, Korea

Living Garden, Gallerycolorbeat, Seoul, Korea

2021 

Various Kinds of I, GalleryGBD, Busan, Korea

Crafts On The Hill, Seoul, Korea

Art House Yeonchung, Seoul, Korea

Space UM, Seoul, Korea

Jeonjin Moonhwasa, Seoul, Korea

2019 

Marunuma Art Park, Asaka, Japan

A Blue Whale, Seoul, Korea

2017 

Gallery Knot, Seoul, Korea

2015 

Gallery Planet, Seoul, Korea


Group Exhibition 

2022 

Dancing Grid, Spacebe, Seoul, Korea

MIRAGE, VLABgallery, Madrid, Spain

2021 

Four Rooms, Four Questions, Clayarch Gimhae Museum, Gimhae, Korea

2019 

Unfamiliar Harmony, Azabujubangallery, Tokyo, Japan


Residence

2021 Clayarch Gimhae Museum, Gimhae, Korea

2019 Marunuma Art Park, Asaka, Japan

 

Major Prize

2020 Association Prize, Young Korean Artists Award

2019 Grand Prize, Gwanghwamun International Art Festival

2017 Grand prize, Design Art Fair

2014 Artist of the Year Award, Craft Trend Fair

Artist Statement


나는 생존의 본능을 지닌 생명체이자 작가이다.

작가로서, 내가 찾아내는 흥미로운 진리를 작품으로 표현하고 싶다.

이제 ‘살아있음’을 표현해보자!


살아있는 덩어리를 시각적으로 표현함에 있어 변형과 가소성이 용이한 ‘점토’라는 소재를 주재료로 사용하였다. 점토로 사람 또는 동물을 단순화하여 거의 덩어리에 가깝게 형상을 만들고, 표면에는 점토 알갱이나 일상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 작고 잡다한 것들, 질감이 재미있는 재료 등을 불규칙하게 뭉쳐 뒤덮었다. 이생명체 덩어리는 주로원색적인 색채로 표현했고 전체적 윤곽이 느슨한 곡선으로 이뤄져 느리게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최근에는 일상에서 사용되거나 버려진 사물을 작업 소재로 끌어오기도 한다. 사라짐, 죽음이 연상되는 소재를 사용함으로써 그와 대비되는 ‘살아있음’의 기억을 아련하게 환기시키기 위함이다.


Works

Installation Views